음악얘기와 뻘글로 가득한 이 곳에 업데이트를 독촉하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..
뜸 했던 이유는 어줍잖은 실력으로 일하느라 그렇습니다 뭐 대단한댄 아니구요.
일하는 시간은 얼마 안되는데 집과 꽤 되는 거리라서 + 제 저질 체력 덕분에
다녀오면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해요. 오늘은 이상하게도 빨리 깻네요.
5월엔 괜찮은 파티가 매우 많아요. 물론 멋진 로컬디제이 분들도 일취월장하시는
실력과 견문덕분에 저희를 신나게 만들어주시고요. GAGLE과 STEVE AOKI는
같은 날 왕림해 주시는 덕분에 우리 파리애니말들은 고민좀 하게 생겼어요.
싸이월드,페이스북 등등도 하지만 전 블로그라는 포맷이 제일 괜찮은 거 같은데
저작권문제도 있고 그래서 지금 포맷은 좀 힘들고 월드프레스로 이사갈까 생각중이예요.
요즘 꽤 재미있는 일이 많아서 사진과 함께 블로깅 하면 잼있을꺼 같거든요.
뭐 여튼 요즘 제가 관심있는 것들은
음악 : 산울림(더불어 장기하), 그리고 언제나 처럼 훵크, 하우스, 브레잌스, 80s
그리고 알아두어야만 하는 하지만 제일 인기좋으신 최신 힙합알엔비
사람 : 많이 못챙기고 있어요. 네이트에 있는 600명남짓의 친구들과 인사할 틈도 별로 없어요.
그래서 만나기 쉬운 분들 위주로, 신촌홍대, 혹은 인천주위에 분들.. 연락하고 있어요.
파티가면 항상 만나는 안친하지만 언제든 친해질 수 있는 친구들. 혹은 이미 친한 친구들.
새로 알게 된 일하는 식구들 ->착한 친구들이예요 잼있어요.
일 : 새로운 일을 하나 벌이고 있어요. 아시는 분은 아시죠?
동업자를 구하고 있어요. 쉽진 않네요. 안되면 호주행도 염두에 두고 있어요.
DJ : 무조건 많이 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.
새로운 것에 빠져 지내는 것도 좋지만, 있는 것을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해요.
로컬디제이씬이 너무 힘들어요. 그들에게 힘을!!!
음식 : 식도락생활은 계속 되고 있어요. 인천에 맛있는 집을 많이 알게 되어서 즐거워요.
지갑은 괴로워해요.
술 : 좀 줄여야겠어요. 너무 많이+자주 마셔요.
여자 : 매일 가게에 많은 커플들이 보여요
하지만 전 안생겨여..
그럼 또뵈요 안녕